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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oheun99
제목 성령께서 이끄시는 대로 살라(1) “사랑”
작성일자 2020-10-10
조회수 2

성령께서 이끄시는 대로 살라(1) “사랑

그저 와준 오늘이 고맙기는 하여도/ 죽어도 오고 마는 또 내일이 두렵다/ 아 테스형 세상이 왜 이래 왜 이렇게 힘들어/ 아 테스형 소크라테스형 사랑은 또 왜 이래지난달 30일 추석 연휴 첫날 방송된 ‘2020 대한민국 어게인가황(歌皇) 나훈아 콘서트에 발표된 신곡 테스형이 인기 폭발이다. 코로나19에 물러설 수 없어 언텍트 공연으로 진행된 15년만의 나훈아 외출 콘서트는 시청률29%(최고 30%)를 기록하며 그의 신곡 테스형을 최고 인기곡에 올렸다.

언젠가 읽고 피식! 웃었던 글이 생각난다. 50대 부부 결혼기념일에 천사가 나타나 행복하게 사는 모습이 아름다우니, 한 가지씩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했다. 먼저 아내는 남편과 세계일주를 시켜달라고 했고 천사는 세계일주 비행기표 두 장을 쥐어주었다. 머뭇머뭇하던 남편이 천사를 한쪽으로 끌고 가서 귀에 대고 “30살 연하의 마누라와 함께 살고 싶다고 속삭였다. 천사가 빙그레 웃으며 염려하지 말라면서 소원을 들어주었다. 즉시 남편은 30세 더 먹은 80대 할아버지가 되었다.그 글에는 이런 내용도 있었다. ‘이태리 사람은 옷을 입다 죽고, 프랑스 사람은 먹다가 죽고, 독일 사람들은 무엇을 만들다 죽고, 영국 사람들은 집을 고치다 죽는데 한국 사람들은 집을 늘리다 죽는다.’(‘! 테스형, 세상이 왜이래노래가 인기 폭발인 이유를 알겠다.)

세상이 왜 이래 왜 이렇게 힘들어는 테스형(소크라테스)에게 물으면 알 수 없다. 나도 모른다고 하거나 말이 없다’(테스형 열창 후 나훈아가 소개한 소크라테스 형과의 대화 중에서- 설교자 주) 인생의 문제, 사랑의 문제는 창조주 하나님께, 그 분의 말씀에 여쭈어야 한다. 하나님(말씀)은 이렇게 대답한다. “성령님을 따라 행하라”(성령께서 이끄시는 대로 살라, 표준새번역)

세상을, 사람을 힘들게 하는 육체의 일은 분명하다.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다.(5:19-21) 이 모든 것을 단번에 해결할 수 있으려면 성령님을 따라”(성령께서 이끄시는 대로) 살면서 성령님의 열매를 맺어야 한다. “사랑과 희락(기쁨)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친절)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5:22-23) 그 첫 번째가 사랑이다.(3:16-17,13:34-35,요일4:7-11) 성령께서 이끄시는 대로, 사랑으로 살자.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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